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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이스캠프] 수출의 베이스캠프_반도체 생산 및 수출 현장
2018년 1분기 수출 호조에 이어
생산, 투자까지 회복세를 보이면서
그동안 움츠러들었던 우리 경제에 봄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 1분기 반도체 수출 실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 11일 유일호 부총리가
이천의 한 반도체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건설에 46조원이 투자되었고
세계 최초 72단 낸드플래시를 개발하는 등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이날 유 부총리는 주요 업종 수출점검회의를 열어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와 수출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일자리를 만들고 투자하는 것은 다 기업입니다.
기업이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
정부의 몫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원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를 마친 후 유 부총리는
선제적 투자의 모범사례인 반도체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 이런 회사에서 잘 해주셔서 수출이 잘 돼서
제가 여기 올 때 정말 기쁩니다.

이 자리에서 유부총리는 앞으로 수출 증대를 위해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는데요.

특히 매주 수출점검회의를 통해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주요국과의 통관절차 간소화 등 비관세 장벽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출품목에 대한 다각적 지원은 물론
전자상거래 수출을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 부총리는 수출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투자애로 해소에도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간담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기업의 선제적인 투자와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노력을 통해
경기회복의 불씨가 우리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